[카테고리:] 캐나다 생활기

  • 본래는 건실한 공부일기만 쓸 예정이었지만, 블로그 편집기에 익숙해질 겸, 글쓰는 습관을 들일 겸해서 잡다한 신변잡기도 포함해서 글을 써보기로 했다. 그리하여 이번 글은 재미없지만 2026년 3월 4주 주간 기록이 되었다. 일 이야기 이번 주는 정말로 정신없이 바빴다. 지금은 봄방학 기간으로, 학생들의 일정 변동이 정말 심한 때이다. 거기에 맞춰 기획한 특강도 있었으나 하고 싶은 게 많은 십…